사계절 라즈베리는 다른 품종과 중요한 차이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어린 가지에서 열매가 맺히기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수확 시기를 늦추기 위해 가능한 한 일찍 심습니다. 이 품종은 정원에서 매우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가을에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을 때 중요한 사항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콘텐츠
- 1 사계절 내내 열매를 맺는 라즈베리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 2 사계절 라즈베리의 장점과 단점
- 3 가을과 봄에 심기에 적합한 재생산 라즈베리 품종 선택 (지역별)
- 4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기에 적절한 시기
- 5 가을에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는 규칙
- 6 다양한 라즈베리 재배 방법의 특징과 단계별 설명
- 7 사계절 라즈베리 재배를 위한 8가지 방법과 단계별 지침
- 8 가을에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는 단계별 과정
- 9 사계절 라즈베리 심은 후 관리 방법
- 10 Top.tomathouse.com의 팁
- 11 저자로부터
- 12 봄에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는 방법
- 13 사계절 라즈베리를 언제 옮겨 심어야 할까요?
사계절 내내 열매를 맺는 라즈베리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사계절 라즈베리는 계절 내내 열매를 맺는 식물 그룹에 속합니다. 열매는 어린 가지와 묵은 가지 모두에서 열립니다. 가을이 되면 일부 가지가 말라죽으면 전정 가위로 제거하고, 겨울이 오기 전에 나무 전체를 밑동까지 잘라줍니다.
대부분의 사계절 라즈베리는 자가수분됩니다. 첫 열매는 6월 말에 열리고, 정원사들은 서리가 내리기 며칠 전에 마지막 열매를 수확합니다.
알고 계셨나요? 사계절 라즈베리는 비타민 C 함량이 매우 높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비타민 C는 인체의 면역 체계에 유익한 효과를 주며 강력한 항산화제입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사계절 라즈베리는 약용으로도 자주 사용됩니다.
사계절 라즈베리의 장점과 단점
| 장점 | 결점 |
| 이 식물은 최저 기온에 강하기 때문에 겨울철에 덮어줄 필요가 없습니다. | 두 번째 수확 시기가 첫 서리와 겹칠 수 있으며, 작물이 익을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 사계절 라즈베리는 수많은 질병과 해충에 대한 저항력이 뛰어납니다. 특히 혹파리, 왜소화균, 바구미, 라즈베리 딱정벌레에 거의 면역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사계절 라즈베리는 병충해에 강하고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 줄기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많이 나 있다. |
| 새순 형성이 증가하여 수확량이 높아지며, 한 포기당 최대 8개까지 새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라즈베리는 순이 자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부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묶어주어야 합니다. |
| 수확한 작물은 맛이 변하거나 상하지 않고 오랫동안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이는 특히 주말에만 텃밭을 가꾸는 사람들에게 중요합니다. | 이런 라즈베리는 종종 새순이 너무 많이 나와 식물의 에너지를 소모시키고 수확량을 줄이며 덤불을 빽빽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새순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햇빛이 충분히 깊숙이 침투하지 못해 일부 열매가 익지 않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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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봄에 심기에 적합한 재생산 라즈베리 품종 선택 (지역별)
육종가들은 다양한 사계절 라즈베리 품종을 개발하여 모든 정원사가 자신의 취향과 지역에 맞는 품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래 표에는 많은 정원사들에게 인정받은 가장 인기 있는 품종들을 정리했습니다.
| 이름 | 특성 |
| 살구 | 이 품종의 열매는 원뿔 모양이며 특이한 노란색과 분홍색이 섞인 색을 띕니다. 이 식물은 은은한 살구 향 때문에 이러한 이름을 얻었습니다. 한 그루에서 한 시즌에 최대 4kg의 열매를 수확할 수 있으며, 수확 시기는 초여름부터 첫 서리가 내릴 때까지입니다. 이 라즈베리는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만 재배해야 하며, 토양에도 상당히 민감합니다. 양토나 사질토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
| 아틀라스 |
이 라즈베리 덤불은 높이가 최대 1.5m까지 자라며, 많은 가지를 냅니다. 줄기에는 가시가 거의 없으며, 대부분 밑동에 있습니다. 열매는 크기가 커서 무게가 최대 9g에 달하며, 한 그루에서 최대 2.5kg까지 수확할 수 있습니다. 주된 숙성기는 8월 하순부터 첫서리가 내릴 때까지입니다. 이 품종의 특징은 열매가 단단하여 줄기에서 쉽게 떨어지고, 오랫동안 나무에 달려 있으며, 운송 중에도 흠집이 잘 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수확이 용이하여 상업적으로 많이 재배됩니다. 이 덤불은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라며, 비옥하고 모래가 많이 섞인 토양이나 양토를 선호합니다. 온도 변화에도 잘 견디고 일반적인 질병에도 강합니다. 열매는 잼, 리큐어, 콩포트, 보존식품을 만드는 데 적합하며, 약용으로도 자주 사용됩니다. |
| 헤라클레스 |
이 품종은 9g이 넘는 매우 큰 열매 때문에 '헤라클레스'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열매는 짙은 붉은색이며, 모양은 원뿔대 끝부분이 잘린 형태입니다. 한 그루에서 한 시즌에 약 3kg의 열매를 수확할 수 있습니다. 줄기와 가지는 매우 튼튼하여 열매 맺는 부분이 전체 길이의 절반 이상에 걸쳐 넓게 분포함에도 불구하고 자체 무게를 충분히 지탱합니다. 또한, 헤라클레스 품종은 일반적인 병충해에 대한 저항력이 매우 강합니다. 뿌리에서 새순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이식도 용이합니다. 8월 상반기부터 열매를 맺기 시작합니다. 다만, 가시가 많다는 것이 주요 단점입니다. 라즈베리는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재배해야 하며, 비옥한 토양을 필요로 합니다. |
| 손이 닿지 않는 곳 |
이 관목은 길이가 최대 1.7m까지 자라며, 최대 14개까지 뻗어 나가는 튼튼한 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병충해에 강한 이 식물은 열매가 규칙적인 모양을 하고 있으며, 무게는 약 6~8g이고 루비처럼 붉은색을 띕니다. 햇볕이 잘 드는 곳을 선호하며, 매우 모래가 많은 토양이나 양토에서 잘 자랍니다. |
| 오렌지의 기적 |
이 관목은 왕성하게 자라며 키가 크고 가지가 많이 뻗어 나옵니다. 열매는 밝은 주황색이며 길쭉하고 무게는 최대 10g까지 나갑니다. 가지에 있는 가시는 크지 않고 밑동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잘 자라려면 햇볕이 잘 들고 비옥하며 가벼운 토양이 필요합니다. 이 품종은 일반적인 병해충에 강하고 가뭄과 고온을 포함한 변화무쌍한 기후 조건에도 잘 견딥니다. |
| 루비 목걸이 |
이 품종은 다른 품종에 비해 키가 크지 않고 약 1.3m까지 자랍니다. 가지가 최대 7개까지 나오며, 생육 상태는 비교적 양호합니다. 열매는 크기가 크지 않고 평균 6g 정도입니다. 수확 후 냉동 보관이 가능하며, 냉동하면 라즈베리의 모양이 잘 유지됩니다. 한 그루당 한 시즌에 최대 2.5kg의 열매를 수확할 수 있습니다. 재배 조건은 일반적인 라즈베리 재배와 마찬가지로 햇볕이 잘 드는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랍니다. |
팁: 맛있는 베리를 사계절 내내 즐기려면 중조생종과 중만생종 사계절 라즈베리를 동시에 심으세요.
모스크바 지역에 가장 적합한 품종
| 이름 | 특성 |
| 아우구스티누스 |
이 품종은 키가 2m에 거의 도달하지 않고 보통 1.5m 정도입니다. 라즈베리는 작고 부드러운 가시로 덮인 콤팩트하고 퍼지는 형태의 덤불로 자랍니다. 가지는 튼튼해서 지지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첫 수확은 7월 중순부터 가능하여 이 품종은 가장 일찍 열매를 맺는 라즈베리 중 하나입니다. 두 번째 수확은 8월 하순부터 첫 서리가 내릴 때까지 계속됩니다. 열매는 평균 3.5~4g이며 루비처럼 붉은색을 띕니다. 단단한 구조 덕분에 운송 중 손상이 적고 저장성이 뛰어납니다. 냉장 보관 시 최대 일주일까지 썩지 않습니다. 한 그루에서 한 시즌에 최대 4.5kg까지 수확할 수 있습니다.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며 양토나 사질토에서 가장 좋은 수확량을 보입니다. |
| 브랸스크의 기적 |
주된 수확은 1년생 가지에서 이루어지며 늦여름이나 9월 초에 수확할 수 있습니다. 열매는 길쭉하고 아름다운 모양이며 크기가 커서 무게가 최대 11g에 달합니다. 한 그루에서 한 시즌에 최대 3kg의 열매를 수확할 수 있습니다. 이 품종은 충분한 햇볕을 필요로 하며, 매우 모래가 많거나 양토에서 재배하는 것이 좋습니다. |
| 황금빛 가을 |
이 품종은 최대 7g에 달하는 매우 큰 열매를 맺으며, 길쭉한 원뿔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촘촘한 구조 덕분에 수확 후 최대 7일까지 보관해도 맛이 변하지 않습니다. 수확량 또한 풍부합니다. 8월 하순에 가장 잘 익으며, 첫서리가 내리기 전까지 수확할 수 있습니다. 가볍고 모래가 많이 섞인 토양이나 양토에서 잘 자라며, 충분한 햇빛이 필요합니다. 가뭄과 병충해에 대한 저항력이 매우 강합니다. |
시베리아와 우랄 지역에 가장 적합한 품종
| 품종명 | 설명 |
| 아틀라스 | 위를 참조하세요 |
| 브랸스크의 기적 | 모스크바 지역에 가장 적합한 품종들을 살펴보세요. |
| 니즈에고로데츠 | 이 관목은 중간 크기로 자라며, 보통 7~8개 정도의 적은 수의 가지를 냅니다. 가지는 1년생(약간의 왁스질 코팅이 되어 있고 분홍빛을 띰)과 2년생(줄기 전체에 가시가 있는 연한 갈색)으로 나뉩니다. 열매는 무게가 최대 6g까지 나가며 새콤달콤한 맛이 납니다. 가을에는 모든 가지를 잘라내야 합니다. 이 품종은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며, 양토 또는 매우 모래가 많은 토양을 선호합니다. 더위에 강하고 일반적인 병충해에도 잘 견딥니다. |
| 오렌지의 기적 | 위를 참조하세요 |
| 펭귄
|
이 품종은 가지 없이 자라는 일반 라즈베리로 분류됩니다. 키는 최대 1.4m까지 자라며 지지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열매는 중간 크기이며 무게는 최대 8g입니다. 익은 후에도 일주일 가까이 나무에 달려 있어도 상하지 않습니다. 정원에서 울타리용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며, 양토나 사질토를 선호합니다. |
| 루비 목걸이 | 위를 참조하세요 |
벨라루스에 가장 적합한 품종
| 품종명 | 설명 |
| 살구 | 위를 참조하세요 |
| 인디언 서머 2
|
이 관목은 키가 1.5m까지 자라는 낮게 퍼지는 품종입니다. 새순은 다섯 개 이하로 나옵니다. 열매는 크기가 작아 무게가 3g에 불과하며 선명한 진홍색을 띕니다. 이 품종은 햇볕이 잘 드는 곳을 선호하며 매우 모래가 많은 토양과 양토에서 잘 자랍니다. 더위와 잿빛곰팡이병, 잎말림병에 강합니다. |
| 다이아몬드 |
라즈베리 열매는 원뿔 모양이며 무게는 5~12g입니다. 꼭지가 과육에서 쉽게 분리되고, 열매의 밀도가 높아 운반이 용이합니다. 익은 후에는 일주일 동안 나무에 매달아 두어도 품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한 그루에서 최대 3kg까지 수확할 수 있습니다. 열매는 8월 초에 익기 시작하여 첫서리가 내릴 때까지 계속 익습니다. 나무 자체는 높이 1.5m까지 자라며 최대 6개의 가지를 냅니다. 정원사들은 이 품종의 매력적인 외관 덕분에 정원을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어 좋아합니다. 라즈베리는 햇볕이 잘 드는 곳과 비옥한 토양을 선호합니다. 기후 변화에 잘 견디지만 병충해 저항력은 평균 수준입니다. |
우크라이나에 가장 적합한 품종
| 품종명 | 설명 |
| 따뜻한 날씨 |
이 품종은 생산성이 그다지 높지 않아 한 그루당 한 시즌에 최대 1kg 정도 수확할 수 있습니다. 크기는 1~1.5m 정도로 아담합니다. 가지는 중간 굵기이며 큰 가시가 있습니다. 열매는 끝이 잘린 원뿔 모양으로 크기는 작지만(최대 3g) 맛이 좋습니다. 생으로 먹거나 겨울철 저장용으로 냉동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 품종은 병충해와 기후 변화에 대한 저항력이 뛰어납니다. 햇볕이 잘 드는 곳과 모래가 많이 섞인 토양 또는 양토를 선호합니다. |
| 황금 돔 |
지역 기후에 따라 다르지만, 첫 번째 열매는 7월 초에 익기 시작합니다. 두 번째 수확기는 8월부터 첫 서리가 내릴 때까지입니다. 한 그루에서 최대 2kg까지 수확할 수 있습니다. 이 품종은 키가 1.5m까지 자라는 아담한 크기입니다. 가지는 5~6개 정도로 적게 나며, 아래로 늘어지는 듯하고 가시가 거의 없습니다. 열매자루는 짧고, 열매는 가지 길이의 거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잿빛곰팡이병과 잎말림병에 강한 품종입니다. |
| 호박색 |
이 품종은 스베르들롭스크 육종가들이 개발했습니다. 노란색을 띠는 열매가 특징이며, 수확량은 0.5제곱미터당 약 41kg으로 상당히 높습니다. 열매 하나의 평균 무게는 3.4g입니다. 과육은 즙이 많고 달콤합니다.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며, 비옥한 토양에서 최상의 수확량을 보입니다. 병충해와 기후 변화에 대한 저항력도 뛰어납니다. |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기에 적절한 시기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는 정확한 날짜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지역과 기후에 따라 다릅니다. 첫서리가 일찍 내리는 북부 지역의 정원사들은 봄에 심는 것을 선호합니다.
남부 지역에서는 3월 초부터 관목을 심습니다. 가을 식재는 9월 초에 시작하여 10월까지 적절한 날에 할 수 있습니다. 단, 다음 두 가지 핵심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낮 시간이 12시간이다.
- 온도계는 +10~+12°C를 가리켜야 합니다.
우리나라 대부분 지역에서는 사계절 라즈베리를 봄철, 즉 3월 말부터 4월 하순 사이에 심습니다. 이때 새싹이 트기 전에 심어야 합니다. 날씨는 밤에도 기온 변화가 없이 꾸준히 따뜻해야 합니다. 이 시기는 해충 활동이 아직 활발하지 않고 낮 동안 햇볕이 너무 강하지 않아 라즈베리 재배에 가장 적합한 시기로 여겨집니다.
이미 식물을 구입했고 생육 시기를 몇 주 늦춰야 하는 경우, 삽목한 가지를 20cm 두께의 눈 아래 "얼음 위"에 놓고 얼지 않도록 짚이나 톱밥으로 덮어줍니다.
수년간 사계절 라즈베리 품종을 선호해 온 경험 많은 정원사들은 봄에 심는 것이 가장 적합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북부 지역과 우랄 및 볼가 지역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가장 중요한 조건은 서리가 내리지 않는 저녁과 밤입니다. 라즈베리는 따뜻한 기후를 좋아하기 때문에 서리가 내리면 생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남부 지역과 중앙 흑토 지대는 기후 조건 덕분에 봄뿐만 아니라 가을에도 라즈베리를 심을 수 있는데, 라즈베리 덤불이 매우 빠르게 자라기 때문입니다.
첫서리는 지역마다 시기가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뿌리를 내리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첫서리가 내리기 3주 전에 묘목을 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러시아 중부 지역에서는 9월 초부터 10월 초까지 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 시기는 같은 지역에서도 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일기 예보를 참고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일기 예보가 서리가 전혀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남부 지역에서는 여건이 허락한다면 11월까지 라즈베리를 심기도 합니다.
많은 묘목 판매점에서는 뿌리가 닫힌 특수 용기에 이미 심어진 어린 라즈베리 묘목을 판매합니다. 이 경우 4월부터 9월까지 언제든지 심을 수 있습니다.
봄에 라즈베리 묘목을 너무 늦게 심으면 높은 기온 때문에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결국 죽을 수도 있습니다. 가을에는 추운 날씨와 서리가 내리기 전에 뿌리를 내리고 환경에 적응할 시간이 부족하여 마찬가지로 죽을 위험이 높습니다.
지역별 사계절 라즈베리 파종 시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
러시아 중부 지역에서는 일부 사계절 품종을 6월 말이나 7월 초에 수확할 수 있습니다. 시베리아와 우랄 지역에서는 7월 말이나 8월 초에 첫 열매를 수확할 수 있습니다. 이 날짜는 대략적인 것이며 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라즈베리의 숙성 기간은 지역에 따라 약 4주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시베리아, 우랄산맥, 트랜스바이칼 지역은 겨울이 일찍 시작되기 때문에 봄에 파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남부 지역은 기후 조건이 더 좋아 1년에 두 번 파종할 수 있습니다. 크라스노다르 지방, 크림반도, 쿠반반도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정원사들은 적절한 시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라즈베리는 잘 자랄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스크바 지역에서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기에 적합한 시기
모스크바 지역에서는 눈이 완전히 녹고 땅이 약간 촉촉하고 부드러워질 정도로 따뜻해진 후에야 비로소 흙을 준비하고 구덩이를 파는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기 예보를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밤에 서리가 내릴 것이라는 예보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재배지를 선택할 때는 토양이 비옥하고 배수가 잘 되는 고지대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라즈베리는 습지에서는 잘 자라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스크바와 모스크바 인근 지역의 정원사들은 대개 봄에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습니다. 가을에는 뿌리가 자리를 잡기가 더 어렵습니다. 이는 라즈베리 뿌리가 토양 표면에 위치하기 때문인데, 뿌리가 자리를 잡기도 전에 서리나 폭우로 손상되기 쉽습니다.
시베리아와 우랄 지역에서 레몬탄트 라즈베리를 심는 시기
우랄산맥과 시베리아의 날씨는 불안정하고 거의 매일 변합니다. 강풍과 심한 서리가 발생하므로 라즈베리 재배지는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위치해야 하며, 다양한 구조물로 바람을 막아주어야 합니다. 강한 바람은 어린 묘목을 죽일 수 있으며, 뿌리가 깊이 얼어붙는 것도 위험합니다. 이 지역에서 서리의 위험이 사라지는 마지막 온난화 시기는 보통 5월 말이나 6월 중순경입니다. 이때가 라즈베리를 심기에 가장 이상적인 시기입니다. 봄에 심는 것이 어려웠다면 9월 첫째 주부터 가을에 심을 수 있습니다. 눈이 뿌리를 덮어 겨울 동안 얼어붙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이러한 지역에서 중요한 것은 혹독한 기후에 적합하게 특별히 개량된 품종을 선택하는 것입니다(위 참조). 그래야만 맛있고 질 좋은 수확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벨라루스에서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기에 적절한 시기
벨라루스의 기후는 상당히 온화하고 좋습니다. 사계절 라즈베리는 이른 봄에 심을 수 있습니다. 이 품종은 가벼운 서리에도 잘 견디기 때문에 3월 마지막 주에 심더라도 쉽게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작업은 4월 말까지 한 달 정도 더 계속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리 토양을 준비하고, 비료를 주고, 산도가 너무 높으면 석회를 사용하여 중화하는 것입니다. 규칙적인 물주기 또한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관리를 통해 라즈베리는 빠르게 적응하고 무성하게 자랄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기에 적절한 시기
우크라이나의 온화한 대륙성 기후는 정원사들에게 다양한 작물 재배 기회를 제공합니다. 라즈베리는 봄과 가을 모두 심을 수 있습니다. 겨울이 늦게 찾아오기 때문에 남부 지역의 첫서리는 12월이 되어서야 발생합니다. 적절한 관리(물주기, 비료 주기, 흙 갈아주기)를 하면 봄이든 가을이든 심은 라즈베리는 잘 자랍니다. 특히 건조한 지역에서는 봄에 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흑해와 인접해 있어 사실상 아열대 기후와 같은 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봄 초부터 늦가을 밤서리가 내리기 시작할 때까지 파종 시기가 이어집니다.
가을에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는 규칙
라즈베리 묘목을 심을 때 적절한 장소를 선택하고 올바른 재배 방법을 준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구입한 묘목이 처음부터 약하거나 병에 걸렸거나 뿌리 발달이 부실하다면 모든 노력이 헛수고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묘목을 구입할 때는 책임감 있게 접근하여 질병 여부를 꼼꼼히 검사해야 합니다.
지하수면의 깊이와 토양의 영양분 함량은 중요한 요소입니다. 라즈베리 뿌리는 토양 속으로 최대 40cm까지만 뻗어 나갈 수 있으므로 지하수면 깊이가 1~1.5m 정도면 적합합니다. 이보다 얕고 토양이 물에 잠겨 있으면 라즈베리가 잘 자라지 못합니다. 이 경우 과도한 수분을 제거할 수 있는 배수 시스템을 설계해야 합니다. 1제곱미터당 모래 한 양동이를 흙에 섞어주면 소량의 수분을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준비된 구덩이 바닥에는 강 자갈이나 깨진 벽돌을 약 10cm 깊이로 채웁니다. 뿌리의 성장을 제한하고 과도한 수분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구덩이의 측면 벽에 철판이나 슬레이트 판을 덧대어 흙에 묻어줍니다.
적합한 토양이라도 추가적인 비료 공급이 필요합니다. 해바라기와 메밀 씨앗을 심을 구덩이는 흑토에 이상적입니다. 구덩이에 넣어주면 토양 통기성이 향상됩니다. 모래가 많은 토양에는 케미라(Kemira)나 니트로암모포스카(Nitroammophoska)와 같이 유익한 미량원소와 미네랄이 함유된 첨가제를 설명서에 따라 정확하게 희석하여 시비합니다. 경험 많은 정원사들은 염소계 비료 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염소계 비료는 잎의 황화 현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황화 현상은 잎이 심하게 노랗게 변하고 생장이 저해되어 수확량이 감소하는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위치 선택
적절한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풍성한 수확의 핵심입니다. 사계절 라즈베리는 햇볕이 잘 들고 통풍과 강한 바람이 없는 곳, 그리고 그늘을 만들어 줄 키 큰 나무가 있는 곳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햇볕이 너무 강한 남부 지역에서는 약간의 그늘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모든 사계절 라즈베리 품종이 가뭄에 잘 견디는 것은 아닙니다. 뿌리가 표면에 있기 때문에 표토층에서만 수분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토양에 수분이 부족하면 식물이 말라가고 뿌리가 새순을 지탱할 수 없게 됩니다. 물주기가 부족하면 수확물의 품질이 저하되어 열매가 작고 약간 신맛이 나는데, 특히 두 번째 열매 맺는 시기에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습도가 높은 저지대에 라즈베리를 심으면 배수가 잘 되지 않아 잘 자라지 않습니다. 따라서 비옥한 흑토가 있는 고지대에 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 식물은 다른 작물들과 함께 잘 자랍니다. 다음과 같은 식물들과 함께 심으면 좋습니다.
- 블랙베리;
- 아로니아;
- 인동덩굴;
- 살구;
- 벚나무;
- 자두;
- 당근;
- 오이;
- 감자.
마늘, 바질, 심지어 금잔화와 같은 향기로운 허브를 열매 근처에 심으면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허브의 향기는 많은 곤충을 쫓아냅니다.
많은 정원사들은 사과나무가 회색곰팡이가 덤불에 생기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좋은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근처에 소렐이 자라고 있으면 덤불의 빠른 번식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라즈베리 근처에 심으면 안 되는 작물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같은 해충을 품고 있어 재배지 간에 빠르게 확산될 수 있고, 일부 작물은 토양에 독성 물질을 분비하여 주변 작물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딸기와 블랙커런트는 라즈베리와 함께 심기에 가장 부적합한 작물로 여겨집니다. 이 두 작물은 라즈베리와 마찬가지로 바구미와 응애라는 두 가지 해충의 피해를 입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 모든 작물을 가까이 심으면, 해충들이 순식간에 밭 전체를 뒤덮을 것입니다.
파종할 토양은 중성 또는 약산성이어야 합니다. pH가 낮은 토양에서는 클로버, 퀴노아, 개밀과 같은 식물이 잘 자랍니다.
정원에 사초, 쇠뜨기, 이끼, 질경이 등이 많이 자라는 것으로 보아 토양의 산성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베이킹소다나 식초 같은 흔한 가정용 재료를 이용해 정원 토양의 산성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기에 흙을 담고 물을 넣어 반죽처럼 되도록 섞습니다. 그 위에 베이킹소다를 뿌리고 반응을 관찰하세요. 표면에 거품이 활발하게 생기면 산성도가 높은 것입니다. 산성도를 낮춰야 관목이 잘 자랄 수 있습니다. pH 6.5의 중성 토양이 가장 좋습니다.
사계절 라즈베리는 유익한 다량 및 미량 영양소가 충분히 함유된 비옥한 토양을 선호합니다. 이러한 영양분을 공급하기 위해 정원사들은 제곱미터당 15kg의 부숙된 퇴비를 토양에 첨가합니다. 나무 재 또한 효과적입니다. 나무 재는 토양의 영양가를 높일 뿐만 아니라 산성도를 중화시켜 줍니다. 이를 위해 제곱미터당 0.5kg의 나무 재를 토양에 첨가하십시오. 산성도 조절을 위해 나무 재 대신 석회 가루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라즈베리의 풍성한 수확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려면, 피트모스와 굵은 모래를 같은 비율로 섞어 특별한 배합토를 만드세요. 가을에는 밭 표면에 멀치를 덮어줍니다. 말똥이나 소똥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멀치는 약 15cm 두께로 덮어주면 겨울 동안 거의 완전히 분해되어 토양에 유익한 다량영양소를 공급합니다. 더 나은 생장과 열매 맺음을 위해, 한 시즌에 두 번씩 라즈베리 전용 비료를 물에 적셔 뿌리에 영양분을 공급해 주세요.
가을에 라즈베리 묘목을 심기 위한 토양 준비: 단계별 안내
토양 준비는 여러 주요 단계로 진행됩니다.
- 가을에 밭을 갈기 7~10일 전에 흙 1제곱미터당 부엽토 15kg, 과인산비료(과립형) 70g, 칼륨 50g을 첨가합니다.
- 봄이 되면 밭에 채소를 심습니다. 채소는 또한 토양에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해 줄 것입니다.
- 1년 후, 이듬해 봄에 그 밭에는 유기질 비료의 공급원이 될 콩과 식물을 심습니다.
- 여름이 끝날 무렵에 그 지역을 파헤치지만, 콩은 따로 제거할 필요가 없습니다.
- 가을이 되면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토양 조건이 갖춰지기 때문입니다.
토양 영양을 극대화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이 필요합니다.
- 칼륨 50g;
- 과인산염 30g;
- 부엽토 50kg.
이 모든 재료를 미리 파놓은 약 40cm 깊이의 구멍에 붓고 최대 한 달 동안 그대로 둡니다. 그런 다음 흙을 파내고 라즈베리 묘목을 심을 구멍을 준비합니다. 권장 심는 깊이는 60cm입니다.
중요! 햇빛이 부족하면 식물 성장이 느려져 꽃과 열매 형성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라즈베리가 전혀 수확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라즈베리 재배 방법의 특징과 단계별 설명
노지에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각 방법마다 고유한 장점과 단점이 있으므로, 정원사는 스스로 어떤 방법을 선택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묘목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묘목은 건강해 보이고 뿌리가 잘 발달되어 있어야 하며, 썩거나 말라버린 뿌리가 없어야 합니다.
모종을 이용한 식재 및 모종 관리 요령
아무리 세심하게 관리하더라도 병들었거나 매우 약한 묘목을 구입하면 수확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런 라즈베리 묘목은 뿌리가 제대로 내리지 못하고 병에 걸려 결국 죽게 됩니다. 어린 묘목일지라도 응애나 바이러스성 질병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식재 재료를 선택할 때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십시오.
- 겨울철 내한성이 우수합니다.
- 높은 수확률.
- 세균 및 해충에 대한 저항력.
잘 자란 묘목은 굵기가 최대 8mm에 달하는 건강한 새순이 2~4개 있습니다. 뿌리는 섬유질로 이루어져 있고 튼튼하며, 살짝 구부리거나 당겨도 부러지지 않습니다. 부정아가 눈에 띄게 보입니다. 마른 뿌리가 소량 있는 것은 괜찮지만, 전체 무게에 비해 미미한 양이어야 합니다. 심기 전에 마른 뿌리는 제거하고, 묘목 자체는 2일 동안 물에 담가둡니다.
한여름이 되면 뿌리줄기에서 부정아가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이 부정아의 특징은 발아 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점입니다. 발아 과정 전체가 가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조차도 이 부정아는 다음 봄까지 색깔 없는 새싹 형태로 땅속에 남아 있게 됩니다.
봄의 첫 온기가 찾아오면 라즈베리 나무는 다시 자라기 시작하고 새 줄기가 돋아납니다. 따라서 라즈베리 묘목을 구입할 때는 꼼꼼히 살펴보고 새순이 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새싹은 초록색이며 손가락으로 누르면 기분 좋은 향기가 납니다. 잎이 펼쳐진 후에도 색깔은 거의 변하지 않으며, 병적으로 노랗게 변하는 현상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또한, 갓 캐낸 묘목을 습기 있는 피트모스로 채운 밀폐된 봉투에 넣고 주기적으로 물을 뿌려주면 시들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전문 양묘장에서 묘목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전문 양묘장에서는 품질이 낮은 묘목을 구할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
판매자는 심기 및 관리에 필요한 모든 권장 사항을 제공할 것입니다. 식물이 자라기 전 환경과 유사한 조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라즈베리는 묘목장에서 자라던 깊이보다 4cm 정도만 더 깊게 심어야 합니다. 뿌리눈은 흙으로 덮어주어야 합니다.
라즈베리 묘목을 심기 전에 지상 부분을 잘라내고 줄기가 지면에서 25cm 이상 올라오지 않도록 합니다. 그런 다음 따뜻한 물로 물을 줍니다. 너무 차가운 물은 뿌리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따뜻한 물은 흙이 뿌리에 더 단단하게 달라붙도록 도와줍니다.
뿌리 싹
정원사들은 보통 자신이 좋아하는, 그리고 가장 잘 자란다고 생각하는 라즈베리 품종을 번식시키기 위해 뿌리에서 돋아나는 새싹을 이용합니다. 심지어 이 새싹들은 "쐐기풀"이라는 흔한 이름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뿌리에서 돋아나는 새순을 이용하여 관목을 번식시키는 단계별 지침입니다.
- 뿌리싹도 흙덩이와 함께 파내어집니다.
- 구멍을 준비합니다. 구멍의 깊이는 25~30cm여야 합니다.
- 새싹은 뿌리에 묻은 흙과 함께 구멍에 심습니다.
- 구멍은 흙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 물주기가 진행됩니다.
기저부 삽목을 통해
꺾꽂이 번식은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여겨지며,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과정은 가을(보통 9월 초)에 진행되며, 다 자란 관목을 화단에서 캐냅니다. 뿌리를 꼼꼼히 검사하여 최소 5mm 두께의 뿌리만 남겨둡니다. 남겨둔 뿌리를 잘라 15cm 길이로 다듬은 후, 이전에 심었던 자리에 심습니다. 모든 꺾꽂이 재료는 흙 속에 약 4cm 깊이로 묻어줍니다. 구덩이를 흙으로 덮은 후, 뿌리 주변을 소나무 가지로 덮어줍니다. 이는 겨울철 뿌리가 얼어붙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눈이 녹으면 솔잎을 제거하고 비닐로 덮어주세요. 라즈베리 이식은 이런 식으로 거의 가을까지, 즉 약 4개월 동안 할 수 있습니다.
사계절 라즈베리 재배를 위한 8가지 방법과 단계별 지침
사계절 라즈베리는 최근에야 정원에 도입되었기 때문에 어떤 재배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지 확실히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토양 유형과 해당 지역의 기온 조건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가 확실히 아는 것은 이 식물이 빛을 좋아한다는 것뿐입니다. 또한, 다른 많은 작물과 마찬가지로 덤불이 너무 빽빽하게 자라나면 수확량이 줄어듭니다.
덤불
이 방법은 라즈베리 나무를 밭 한쪽 구석에 심어야 합니다. 바람과 찬바람으로부터 나무를 보호하고 지지해 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나무가 얼어 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완성된 구덩이는 50cm x 50cm 크기여야 하며, 나무 사이의 간격은 최소 70cm 이상이어야 합니다. 토양에는 추가로 비료를 주어야 하는데, 가을과 봄에 주는 비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설명하겠습니다.
햇볕이 매우 강한 남부 지역처럼 날씨가 더운 곳에서는 라즈베리에 추가적인 그늘이 필요합니다. 울타리나 담장을 설치하면 그늘을 만들어 줄 수 있고, 건조한 바람으로부터도 보호할 수 있습니다. 한 줄에 4~6그루씩 띄엄띄엄 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잡초는 뿌리가 흙 표면에 너무 가까이 있어 쉽게 손상되므로 손으로 뽑아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열매 맺는 가지가 자체 무게로 부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미리 준비해 둔 철제 또는 나무 지지대에 묶어둘 수 있습니다.
사각형 덤불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라즈베리 밭은 정사각형 모양입니다. 심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라즈베리 덤불 4~8그루를 정사각형 모양으로 심습니다.
- 식재 간 간격은 1~1.2m입니다.
스트립(트렌치) 방식
이 방법은 상업적인 베리 재배에 가장 흔히 사용됩니다. 기계 장비를 이용하면 흙을 빠르게 갈고 잡초를 제거하며, 줄 사이를 이동하면서 작업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또한, 이러한 재배 방식은 농업용 섬유질 멀칭에도 매우 적합합니다. 특히 토양이 너무 모래질이고 수분이 부족한 경우, 특히 표토층이 부족한 경우에 이 재배 방식이 적합합니다.
가을에 밭 전체에 평방미터당 10kg의 퇴비를 뿌려주는 것으로 작업이 시작됩니다. 이 퇴비는 겨울 동안 분해되고, 봄이 되면 도랑을 파고 미네랄 보충제를 약간 넣어 토양을 비옥하게 해줍니다. 라즈베리는 한 줄 또는 두 줄로 심고, 간격은 50~60cm로 유지합니다. 심은 후에는 물을 충분히 주고 약간의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두 줄로 심는 방식은 키가 큰 라즈베리 품종에 이상적이며, 공간을 크게 절약하고 관리를 더 쉽고 편리하게 해줍니다. 너무 빽빽하게 자라 통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50cm 간격으로 심으세요.
전통적인 화단 배치 방식은 남북 방향으로, 햇볕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만약 북쪽 면만 사용할 수 있다면, 강하고 차가운 바람으로부터 관목을 보호할 수 있는 구조물을 설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원의 동쪽이나 남동쪽 면도 좋은 위치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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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품종은 지지대가 필요합니다. 키가 작게 자라는 품종을 선택하더라도 안전을 위해 미리 설치한 지지대나 격자망에 가지를 묶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격자망은 3~5미터 간격으로 땅에 박은 기둥 사이에 팽팽하게 설치합니다. 격자망 대신 굵은 철사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열매를 맺는 2년 차부터는 가지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첫 번째 철사에서 30~40cm 위쪽에 철사를 한 줄 더 설치해야 합니다. 이 철사들은 10~15cm 간격으로 끈으로 묶어줍니다.
가을에는 도랑에 묘목을 더 촘촘하게 심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묘목이 겨울을 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서리가 내리기 전에 뿌리를 내릴 시간이 없는 묘목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정원사들은 라즈베리가 도랑에서 겨울을 더 잘 난다고 생각합니다.
커튼
이 방법은 라즈베리를 무리지어 재배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정원 부지에 관목을 심기에 이상적입니다. 세 포기를 한 덩어리로 모아 65cm 간격으로 심으면 마치 라즈베리 숲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무리지어 심는 방식은 겨울을 잘 견디게 해주고, 눈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바람의 영향도 한 포기씩 심거나 일렬로 심는 것보다 덜합니다. 하지만 해충이 발생하면 순식간에 전체 재배지를 뒤덮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삼각형 도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관목들은 삼각형 모양으로 심어지며, 서로 70cm 간격으로 심어지는데, 이는 충분한 통풍에 최적입니다.
솔리테어 플랜팅
이 방법은 주로 장식적인 목적이므로 넓은 밭에 적합합니다. 열매의 무게로 인해 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모종을 하나씩 심고 격자 지지대에 묶어줍니다. 각 가지마다 여러 개의 지지대를 박거나, 두 개의 지지대를 세우고 그 사이에 철사를 팽팽하게 당겨 고정할 수 있습니다. 지지대는 지면에서 최대 70cm 높이에 묶어줍니다. 이 방법은 라즈베리가 더 잘 자리를 잡고 뿌리 시스템을 발달시켜 수확량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 라즈베리 덤불은 5~8개의 가지로 구성되며, 심은 구멍은 멀치로 덮고 뿌리에 물을 줍니다.
일부 정원사들은 개별 식물을 화분에 직접 심기도 합니다. 플라스틱 화분이 세라믹 화분보다 열전도율이 낮아 더 좋습니다.
이랑에 심기
이 방법은 습지대를 소유한 사람들에게 유용합니다. 실행하려면 도랑을 파고 표토와 목재 폐기물로 임시 둑을 만듭니다. 이 둑 위에 라즈베리 묘목을 심어 덤불이 지면 위로 자라도록 합니다.
뿌리 부분은 멀칭 처리됩니다. 이러한 대형 화단의 길이는 2미터 이상일 수 있습니다. 준비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약 1미터 깊이로 도랑을 파고 바닥에 톱밥이나 썩은 나무 부스러기를 깔아줍니다. 나무껍질, 나무 조각, 나뭇가지 등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층은 약 30cm 두께가 되어야 합니다. 이 재료들이 썩으면서 부식토로 변하는데, 약 1~2년이 걸립니다.
- 파낸 흙을 나무 층 위에 덮고 제곱미터당 10kg의 퇴비를 섞어줍니다. 그런 다음 흙 1제곱미터당 150g의 과인산비료를 넣어줍니다. 이 비료를 섞은 흙의 일부는 화단 표면에 덮어줍니다. 이 층을 가볍게 다지고 물을 충분히 줍니다. 제곱미터당 물 두 양동이가 필요하며, 건조한 지역에서는 세 양동이가 적당합니다. 물이 나무를 충분히 적시고, 식물에 오랫동안 수분을 공급해 줄 것입니다.
- 미리 준비한 구멍에 관목을 50~60cm 간격으로 심습니다. 그런 다음 이전 단계에서 따로 덜어둔 흙으로 덮어줍니다. 두 번째로 물을 주는데, 각 관목에는 5~7리터의 물이 필요합니다. 화단 표면에는 소똥, 톱밥 또는 짚으로 멀칭을 합니다. 이렇게 하면 수분 유지가 더 오래 지속되고 토양 온도가 더 잘 올라갑니다.
- 원하는 높이로 둑을 유지하려면 둑 양쪽에 슬레이트 조각이나 판자를 박아 넣습니다. 울타리의 최적 높이는 40cm입니다.
따뜻한 화단에 심기
이 방법은 거의 모든 지역에 적합합니다. 썩어가는 유기물을 이용하여 따뜻한 토양을 조성하면 라즈베리가 봄에 일찍 뿌리를 내릴 수 있고, 충분한 영양분이 공급되어 여름철 토양의 다량영양소 필요량을 줄여줍니다.
겉보기에는 높이가 최대 80cm에 달하는 슬레이트나 나무 울타리가 있어 능선이 있는 정원과 비슷합니다. 길이는 1.5m에서 2m까지 다양합니다. 따뜻한 화단은 여러 단계에 걸쳐 조성됩니다.
- 정원 조성 예정 부지에 구획을 표시한다. 구획은 폭 약 70cm, 깊이 최대 100cm 정도가 적당하다. 바닥에는 톱밥을 약 10cm 두께로 깔아주는데, 1제곱미터당 3통 정도의 양을 사용한다. 톱밥을 깔기 전에 과망간산칼륨 묽은 용액(물 10리터당 2g)이나 끓는 물 같은 소독액으로 충분히 적셔주는 것이 좋다.
- 다음 층은 퇴비와 썩은 거름을 섞은 흙으로 만들어집니다(10cm).
- 다음으로, 낙엽을 준비합니다(낙엽은 톱밥과 같은 방식으로 먼저 소독합니다). 여기에 제곱미터당 황산칼륨 100g과 과인산칼륨을 첨가합니다.
- 따뜻한 토양 위에 피트모스를 덮어줍니다. 효과를 높이려면 메밀이나 밀기울, 퇴비를 섞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층은 10cm 두께로 덮어야 합니다.
- 준비된 구역에 평방미터당 5 양동이 분량의 뜨거운 물을 뿌립니다.
- 다음으로, 관목을 심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작은 구멍에 관목을 넣고 흙으로 단단히 덮어주세요. 흙을 단단하게 다지지 않으면 금방 가라앉아 뿌리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서리는 뿌리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 작업이 완료되면 마지막으로 침대를 짚으로 덮습니다.
봄에 파종할 때는 따뜻한 흙에 물만 주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바이오 첨가제를 넣어 영양분을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바이칼은 이러한 목적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바이칼은 흙 아래쪽의 유기물 분해를 촉진시켜 줍니다.
침하된 부분은 제때 흙으로 메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뿌리 시스템이 손상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 라즈베리 재배 방법은 해당 지역의 지하수 수위가 높더라도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가을에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는 단계별 과정

가을에 라즈베리를 심을 때, 토양 1제곱미터당 다음과 같은 물질을 첨가합니다.
- 황산칼륨 – 50g;
- 부식토 – 15kg;
- 과립형 과인산염 – 80g
질소는 관목의 영양 생장을 촉진하므로 첨가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겨울에는 불필요합니다. 삽목할 가지의 뿌리는 점토, 물, 멀린을 같은 비율로 섞은 용액에 3~5시간 동안 담가 두어야 합니다.
혼합물에 아크타라(Aktara)와 같은 적절한 살충제를 소량 첨가하십시오. 이렇게 하면 토양 표층에서 월동하는 해충으로부터 식물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은 7일에 한 번씩, 평방미터당 10~15리터의 유량으로 줍니다. 가을에는 과도한 물주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뿌리 부분은 톱밥, 가문비나무 가지, 짚과 같은 멀치로 덮어줍니다. 이는 천연 단열재 역할을 하는 눈을 최대한 많이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계절 라즈베리를 가을에 심는 가장 중요한 특징은 모든 순을 뿌리까지 잘라내는 것입니다.
사계절 라즈베리 심은 후 관리 방법
- 라즈베리는 촉촉하지만 과습하지 않은 토양을 좋아합니다. 더운 날에는 잎에 물방울이 떨어져 햇볕에 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뿌리에만 물을 주세요. 흐린 날에는 잎에 물을 뿌려 줄 수 있습니다. 많은 정원사들은 뿌리에 직접 일정량의 물을 공급하는 점적 관개 시스템을 선호합니다. 특히 정원에 매일 가지 않는 경우에 편리합니다.
- 늦여름이 되면 관목이 완전히 성숙하고 발달할 수 있도록 물주기를 줄입니다. 비료는 한 계절에 두 번 주는 것이 좋습니다. 첫 번째는 새싹이 트기 전이고, 두 번째는 개화 10~14일 전입니다.
- 키가 크고 튼튼한 가지는 말뚝이나 격자에 묶어 주어야 합니다.
- 날카롭고 소독된 삽을 사용하여 과도하게 자란 뿌리를 제거하여 영양분 공급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라즈베리 가지치기는 가을에 최대한 늦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뿌리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튼튼해질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뿌리가 제대로 기능하고 겨울 동안 필요한 다량 및 미량 영양소를 충분히 축적할 수 있습니다.
관목에 해충 및 질병 방제제를 매년 사용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토파즈, 옥시콤, 인타비르, 푸파논 또는 피톨라빈과 같은 안전한 제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Top.tomathouse.com의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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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즈베리는 토양의 영양분을 서서히 흡수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비료 공급으로도 영양분을 보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같은 밭에 4년 이상 연속으로 라즈베리를 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수확이 불가능하거나 작고 신맛이 강한 열매만 맺힐 수 있습니다.
- 토양에 휴식을 주고 영양분을 보충하려면 클로버나 콩과 식물과 같은 녹비 작물을 심으세요.
- 관목을 심은 후에는 뿌리가 흙이 가라앉아 물을 준 후에도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만약 뿌리가 밖으로 나온다면 주기적으로 흙을 보충해 주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식물이 죽을 수 있습니다.
- 가을에 파종할 때는 항상 7~10cm 두께로 흙을 덮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뿌리가 겨울을 더 잘 견딜 수 있고 추가적인 단열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온이 2~3°C까지 내려가더라도 뿌리는 계속 자랄 것입니다.
- 어린 모종을 화단에 심은 후에는 물을 너무 많이 주지 마세요. 오히려 자주 조금씩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뿌리 주변에 물이 고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데, 이는 뿌리 썩음이나 심지어 모종 고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첫 서리가 내린 후 라즈베리 나무를 비닐로 덮어주면 열매 맺는 기간을 연장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열매가 익는 데 2~3주 정도 더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저자로부터
제 밭은 중앙 흑토 지대에 위치해 있어서 사계절 라즈베리를 가을이나 봄에 심을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방법 모두 사용해 봤지만, 심는 시기에 따른 라즈베리 품질 차이는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봄에 심으면 7월 하순부터 수확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는 라즈베리를 심을 때 정원에서 가장 햇볕이 잘 드는 곳을 고릅니다. 라즈베리는 햇볕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보통 봄에 새로운 품종을 사서 시험 삼아 심어봅니다. 그리고 가을에 솎아내서 심을 공간을 넓혀줍니다. 어린 순을 나눠서 새로운 밭에 옮겨 심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면 라즈베리가 잘 자라고 생명력도 강해서 어린 라즈베리는 거의 병들지 않습니다.
제 밭의 흙은 모래흙이라 물을 자주 많이 줘야 해요. 두꺼운 멀칭을 해도 소용이 없죠. 저는 마른 오팔 조각, 톱밥, 그리고 소나무 가지를 사용해요 (집 근처에 숲이 있거든요). 그래서 오래전에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되는 밭 준비 방법을 개발했어요. 이 방법은 라즈베리뿐만 아니라 정원의 다른 큰 과일이나 베리류 작물에도 적용할 수 있답니다.
이 방법을 실행하기 위해 미리 50cm 깊이의 구덩이를 파고 바닥에 단단하게 다진 슬레이트나 벽돌 조각을 깔았습니다. 그 위에 쇄석이나 굵은 벽돌 조각을 덮습니다. 이 배수층은 제가 사는 지역의 문제 해결에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다음으로, 구덩이에 일반적인 재료들을 채웁니다. 작은 나무 조각, 퇴비 0.5 버킷, 거름 0.5kg(신선한 거름 필요), 그리고 과인산비료나 베리류 작물용 복합비료 두어 줌을 넣습니다. 모든 재료를 잘 섞은 후, 작은 움푹 패인 곳을 만들어 묘목을 심습니다. 묘목이 흙에 너무 깊이 묻히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다음으로, 화단에 물을 주세요. 저는 관목 한 그루당 7~10리터의 물을 사용합니다. 멀칭도 잊지 마세요. 이 관목은 유기질 비료를 매우 좋아하므로, 관목 한 그루당 1버킷 정도의 썩은 퇴비를 뿌리 부분에 덮어주세요.
봄에 사계절 라즈베리를 심는 방법
초보 정원사들이 흔히 묻는 질문 중 하나는 사계절 라즈베리를 언제 심어야 하는지입니다. 봄에 심어야 할까요, 아니면 가을에 심어야 할까요? 이른 봄이나 가을 모두 가능하지만, 가장 좋은 시기는 9월 말이나 10월 초로 여겨집니다.
일반 라즈베리와 사계절 라즈베리의 봄 파종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유일한 차이점은 사계절 라즈베리는 생장 및 개화 특성상 더 많은 다량 영양소를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고려 사항은 묘목 사이의 적절한 간격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라즈베리 덤불은 빠르게 크고 왕성하게 자라므로, 이웃 식물과의 최적 간격은 50cm입니다.
봄철 파종에는 몇 가지 기본 규칙이 있습니다.
- 뿌리는 1% 황산구리 용액과 같은 소독액으로 미리 처리해야 합니다. 5분이면 뿌리에 있는 박테리아와 해충을 제거하기에 충분합니다. 그 후, 뿌리가 충분히 젖도록 식물을 물통에 12시간 동안 담가둡니다.
- 심는 구덩이는 깊이 약 50cm, 너비 40~50cm 정도가 적당합니다.
- 구멍에서 나온 흙은 특수 토양을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1제곱미터당 추가로 거름 1통, 피트 5kg, 목재 재 0.5kg, 과인산비료 100g을 첨가해야 합니다.
- 뿌리를 조심스럽게 펼친 후, 라즈베리 묘목을 구멍에 심고 앞서 준비한 흙으로 덮어줍니다. 너무 깊게 심지 마세요. 뿌리목이 지면과 같은 높이에 있어야 합니다.
- 줄기 주변의 흙을 단단히 다져 침하를 최소화하고 뿌리가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후 필요한 양의 흙을 채우고, 관목 하나당 1~3 양동이의 물을 준 다음, 건초, 짚, 낙엽, 나뭇가지와 같은 유기물로 표면을 덮어줍니다. 많은 정원사들은 루타실, 필름 또는 루핑 펠트와 같은 덮개 재료를 멀칭 재료로 사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날씨가 더워졌을 때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심은 라즈베리 나무는 약 15~20cm 정도의 줄기를 남기고 가지치기를 해야 합니다. 소독된 날카로운 전정 가위를 사용하여 가지치기를 하고, 나무에 2~3개의 눈이 남도록 하십시오.
가을 날씨는 일반적으로 scorching hot(매우 덥지) 않기 때문에 라즈베리는 심은 후 증발량이 적어 자주 물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봄이 되어 날씨가 따뜻해지고 햇볕이 강해지면 밭의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므로 더 자주 물을 주어야 합니다. 단, 3월에 심는 경우는 예외인데, 이때는 녹는 눈으로 인해 토양에 충분한 수분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사계절 라즈베리를 언제 옮겨 심어야 할까요?
재배 환경이 좋고, 햇볕이 잘 들고 바람과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심고, 토양이 충분히 비옥하다면, 재생 능력이 뛰어난 품종은 옮겨심지 않고도 7~15년 동안 충분히 생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토양 고갈은 보통 훨씬 일찍, 빠르면 4~5년 차에 발생합니다. 따라서 정원사들은 이때부터 꺾꽂이를 하여 새로운 장소에 옮겨 심기 시작합니다. 일찍 시작할수록 수확량이 늘어납니다. 또한, 옮겨 심기를 통해 오래된 품종의 어린 순을 다시 자라게 할 수 있어, 새 순을 구입하고 상당한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봄철 재식재는 일반적으로 날씨가 좋아지기 시작하여 5월 말경까지 진행됩니다. 이 작업의 시작일은 지역마다 다르며, 흐리고 건조한 날씨에 실시해야 합니다.
미리 구덩이에 퇴비 0.5 버킷과 나무 재 100g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키가 20cm 이하인 어린 모종을 뿌리에 흙을 묻힌 채로 새 자리에 옮겨 심습니다. 너무 깊게 심으면 발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구덩이에 흙을 채운 후, 모종 하나당 5리터씩 물을 줍니다. 처음에는 강한 햇볕을 피해 살짝 그늘을 만들어 주세요.
처음에는 어린 묘목에 하루에 5~7리터 정도의 물을 충분히 주어야 합니다. 이 정도 양을 약 일주일 동안 유지한 후에는 물 주는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3~4주 후에는 지지대를 세워줄 수 있습니다. 가지는 따로 다듬을 필요가 없으며, 적절히 관리하면 여름이 끝날 무렵 첫 수확을 할 수 있습니다.
가을에 라즈베리 묘목을 옮겨 심을 때는 15cm 이하의 중심순 하나만 남기고 가지치기를 합니다. 준비된 구덩이에는 봄에 사용했던 흙과는 다른 종류의 흙을 채웁니다. 여기에 부엽토 10kg, 썩은 거름 5kg, 나무 재 100g, 과인산비료 50g을 섞습니다. 그런 다음 묘목을 심고 흙으로 덮은 후, 봄에 심었을 때와 같은 방법으로 물을 줍니다. 이 시기에는 그늘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물 주는 양도 줄여서 묘목 한 그루당 작은 양동이 하나면 충분합니다. 서늘하고 비가 오는 날씨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만 물을 줍니다.



































